
우리가 치킨 한 번 사먹지 않고 이런 건강 관련 책을 사면 얼마나 좋을까?
가성비가 100배이상 되는 책이다. 일본 저자들이 쉽게 설명을 잘한다.
등의 유연성 테스트

이 자세가 안되면 등이 유연하지 않다는 것이다.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도전하라.
운동 방법 세 가지
1. 벽에 팔 대고 돌리기
2. 어깨뼈 풀어주기
3. 등 풀어주기
4. 사실, 그냥 견갑골 의식하면서 이리갔다 저리갔다 계속 움직여주는 게 스트레칭으로선 최상이다.
5. 그리고 풀업을 하자
등에 관한 상식
1. 등을 따로 운동하지 않으면 굳는다.
현대 사회에서 일상 생활에서 등 근육을 사용할 일이 거의 없다.
등 근육은 점점 굳게되고 관련 신경계는 퇴화하기 시작한다.
2. 근육은 혈액순환 촉진의 역할을 수행한다.
등 근육은 대근육이다.
어깨 주변의 근육과 등 근육이 굳으면 전체 혈액순환에 치명타를 입게된다.
근육은 사실 서브심장의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심장은 근육덩어리다.
움칙박칙 하면서 우리 전체 몸에 혈액을 공급한다.
하지만 부족하다.
따라서 온 몸에 있는 근육들이 수축, 이완 작용을 하며 심장을 도와야 혈액순환이 온전히 일어난다.
종아리는 제2의 심장이다.
하반신으로 흘러온 혈액을 중력과 반대 방향인 상반신으로 되돌리는 역할을 한다.
상반신의 혈액순환은 등 근육이 한다.
혈액순환이 부족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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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개운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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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신경이 흐트러진다.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2/10/2017021002049.html
자율신경의 불균형은 소화불량, 대사 이상, 만성 피로, 한낮에 졸음 쏟아짐, 손발 저림, 배에 가스참, 가려움증, 잔뇨감등의 증상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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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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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폐물이 쌓인다.
혈관에서 세포 조직으로 영양분을 보내지 못하고, 세포 조직의 노폐물을 혈관으로 보내지 못한다.
아세틸콜린, 히스타민, 세로토닌, 브라디키닌 등 통증 생성 물질이 쌓이게 되어 통증으로 이어진다.
등 근막의 유착을 조심하라.
우리 몸은 피부 알에 얇은 잠수복을 입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근막이란 근육을 덮고 있는 얇은 막이다.
근육뿐만 아니라 뼈, 내장, 혈관, 신경 등 몸을 구성하는 대부분의 요소를 감싸고 있다.
자세가 불량하면 근막이 주름지거나 뒤틀린 채 근육과 유착된다.
유착 부분을 기점으로 근막이 당겨져서 근욱의 활동범위가 줄어든다. (쇼트닝이라고 부름)
이 지경이 오면 당연히 혈액순환의 불량으로 이어진다.
체온을 잴 때 두 가지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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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가까운 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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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과 같은 몸 안쪽의 체온
2번을 심부체온이라고 한다.
냉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심부체온이 낮다.
심부체온이 낮으면 졸음이 몰려온다.
손발에서 열을 방출하면 심부 체온이 내려가면서 잠을 푹 잘 수 있다.
냉증이 있는 사람은 낮에도 체온이 거의 올라가지 않기 때문에 체내에서 밤에도 체온을 떨어트리면 안 된다는 방어 기제가 작동하여 불면증이 생긴다.
(책 내용 끝)
아. 장사는 이렇게 하는 거구나.
한 주제의 브랜딩을 확실하게 해야하구나.
장 건강, 안티에이징, 두통해결, 목 긴장 해소등과 같은 이점은 혈액순환의 장점이다.
어깨 근육을 풀어주면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되면 따라올 장점이란 말이다.
맞는 말은 맞는 말이다.
혈액순환의 장점이라고 정의해야 맞지만, 결국 등 스트레칭을 하면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되니까 맞는 말은 맞는 말이다.
그리고 어려운 용어는 다 갖다 버리고, 최소한의 용어로 필요한 원리만 일목요연하게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전문 용어를 사용해서 전문적인 느낌을 주고.
아. 장사는 이렇게 하는 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