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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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하고 사람을 모아 물건을 만드는 작업이다.

스가쓰게 마사노부

편집이란

기획하고 사람을 모아 물건을 만드는 작업이다.

1.언어

2.이미지

3.디자인

에듀테인먼트: 어떤 방식으로 창작성을 가미하여 정보를 매력적으로 가공하는지가 관건임

plan should be hidden

편집의 목적은 누구에게 무언가를 매력적으로 전달하고자하는 행위

누구를 향해 무엇을 전달할 지 목적을 확실히 정해놓지 않으면 기획을 통해 원하는 결과를 얻기 어렵다.

기획의 제약

1. 시간

2. 예산

3. 스태프

4. 클라이언트

5. 유통

6. 타깃

1. 기획이란 새로움이다.

듣는 사람이 아직 모르는 내용

미지의 것을 전하는 것은 가장 단순하고 기초적인 기획방법이다.

최신을 추구하는 것은

미디어의 기본원리이자 영원불명의 병이다

2. 기획이란 제안이다

3. 대중의 욕구를 충족하는 기획을 하라

4. exclusive

5. 다시 제안히기

6. 도발하기

편집자는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 = 무엇이든 잘하는 사람 = 산업공학 , 지휘자

편집자는 사진도 제대로 찍지 못하고 수준 높은 문장도 구사하지 못하고...

그러나 자신이 못하는 일에 대한 자각능력이 누구보다 뛰어나서 자신보다 훨씬 더 재능있는 전문가를 간파하고 모은 다음 그들을 지휘함으로써 무엇이든 가능하게 만드는 사람이다.

언어는 우리의 생각을 객관화한다.

언어가 결정되지 않는 것은 생각이 정리되어 있지 않는다는 뜻이다

아이디어를 언와하는 일이 편집의 시작이다.

정론: 어떤 결론에 도달하여 확정된 의견이나 이론

쓰지마, 고리타분 하게 느껴짐.. 세상과 국가를 논하지마

좋아하는 것만 쓸 것.

표현

하나같이 지체하지 않고 즈시 헤아려 결정한다

불순물을 표현하지 않는다

빠르게 난다

불필요한 잡동사니를 적극적으로 제외시킨다

그래서 깨긋하다

갈증...이런건 별론가?

제목 베스트셀러의 4가지 포인트

1. 친근

제목에 사용되는 표현이 내 주벼네서 자주 겪는 것과 간련이 있는가

2. 내용

제목이 책 내용을 표현하고 있는가

3. 대화

제목을 통해 독자와 대화할 수 있는가, 좋고 싫음을 떠나 의견을 들을 수 있는가

4. 충격

그냥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임펙트가 있는가

예시-속성을 찾아보시오

만약 0000가 0000를 0000면?

->유명한 것을 레버리지함

전달의 힘

알 듯하면서도 잘 못알고 있는 한자

달라 붙지 않는 삶의 방식

죽세공품은 왜 망하지 않을까

99.9%는 가설

취업활동하는 멍텅구리

젊은 사람은 왜ㅐ 3년이면 사표를 쓸까?

웹은 바보나 할 일 없는 사람이나 하는 것

타깃의 명확성

본래의 이미지 매력적인 표현을 위해 본래의 주제에서 되도록 멀리 벗어나야함

정보의 전달성은 약할지 몰라도 강한 인상을 남겨야함

메세지가 전달되는 동안에도

1. 즐거움

2. 놀라움

3. 신선함

이미지를 늘 추구해야함

Archive*서고, 저장소

다양하고 경험해보지 못함 풍부함 잡합 박식

도발적인 이미지는 결국 금기에 도전하는 것이다

섹스 권력차별등 평소엔 차별적으로 다뤄지지 않는 것을 구태여 끄집어 냄으로써 주의를 환기하려는 의도가 숨어있다.

추상적

1. 구체성 사실 현실과 떨어져 막연하고 일반적인 것

2. 직접 경험하거나 자각할 수 있지만 일정한 형태와 성질을 갖고있지 않은것

구상적

1. 직접 경험하거나 자각할 수 있도록 일정한 형태와 성질을 갖는 것

계속 맴도는 두 가지 개념

1. 메세지

무엇을 줄 것인가

2. 타깃

누구한테 줄 것인가

몽타주 이론: 표의문자 원리

영상을 나열해 놓으면 관객들은 그것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추상적 개념을 창춘한다.

큐레이션:

무수한 정보의 바다 안에서 정보검색능력

자신의 세계관이나 가치관을 바탕으로 정보를 길어올려 자신의 가치관, 비판적 수용력

거기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 상징적 표현력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 대중성

인생의 작품화

크리에이터의 시대

작품보다 작가, ㅊㅇ작가가관건

창작물 자체는 창작가의 생각을 사람들이 구체화 해놓은 거 ㅅ뿐

창작물은 결국 인생, 내 인생의 작품화

나를 드러내야 함의 뉘앙스를 받음

' 나 자신이 이 세계에서 발을 들여놓고 살면서 뭔가 지침이 될 만한 책을 찾은 적이 있었듯이, 이 망막한 세계에서 첫 발을 내디딜 젊은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만한 것을 만들고 싶었다.'

창조, 예술이란?

낡은 원칙을 깨고 새롭고 매력적인 원칙을 만드는 것

그러기 위해

1. 낡은 원칙이 무엇인지 알아야함

2. 외부로 부터 오는 힘 이미지 아이디어 인맥이 필요함. 내부에서 깨는 것만으로 무너지지 않는다. 외부 문화를 유연하게 받아들여야 자신을 변화시켜 발전을 꾀할 수 있다.

새롭고 매력적인 표현을 위해

과거를 알고 남을 알 필요가 있따.

새롭고 매력적이다

= 따분하지 않다

= 과거에 이미 본 것이 아니다

= 예상 가는 것이 아니다

= 과거가 아니다

-> 사물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도록 끊임없이 새로운 원칙을 세워가는 편집을 통해

사람들의 지각영역을 활짝 열어젖혀

더 새롭고 자유로운 감각을 주는 것

이것이 가장 이상적인 창조다.

진리, 정보의 새로움이아니라

감각의 새로움이라...

편집은 개읜 표현이 아니다

사람들의 힘을 결집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