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로 확인하는 책 내용
콘텐츠로 돈 번 사람도 잘 모르는 나만의 콘텐츠 주제 찾는 법 ㆍ026
‘왜 내 글은 사람들이 안 읽을까?’ 고민될 때 6가지 체크포인트 ㆍ032
콘텐츠 백만 개 만드는, 새로운 접근법 ㆍ038
개인 뿐 아니라 프랜차이즈 성공도, 콘텐츠 마케팅에 달렸다 ㆍ045
유튜브 광고 수익에서 벗어나면 비로소 보이는 블루오션 ㆍ060
어색해서 유튜브를 때려치우기 전 시도해 볼 3가지 방법 ㆍ073
6단계로 콘텐츠가 내 계좌에 입금하게 만들기 ㆍ101
콘텐츠를 활용해 효율적으로 신뢰도 구축하기: 세일즈 퍼널 1단계_인지 ㆍ108
‘당신은 내 고객이 아니다‘는 사실 배려의 말: 세일즈 퍼널 2단계_고려 ㆍ113
사업 고수는 돈 받기 전에 호감을 먼저 선물한다: 세일즈 퍼널 3단계_호감 ㆍ119
잘 팔리는 세일즈 페이지 레시피 공개: 세일즈 퍼널 4단계_구매 ㆍ125
매출이 끝이 아니다! 고객의 불안은 결제 후 시작!: 세일즈 퍼널 5단계_안심 ㆍ131
팬덤 구축의 위력과 한계 그리고 대안까지: 세일즈 퍼널 6단계_팬덤 ㆍ135
공짜는 비싸게 줄 때 의미가 있습니다 ㆍ142
콘텐츠 마케팅의 정석 이메일, 실제 활용법 ㆍ148
차별화할 수 없는 아이템을 진짜 차별화하는 법 ㆍ177
네이버의 구글화에 대비한 상위 노출 전략 ㆍ185
1. 콘텐츠 마케팅은 잠재고객을 팬으로 만드는 단계까지 자동화시키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2. 감정도 차별화의 전략이다. 제품과 서비스만으로 차별화하느 게 어렵다면 고객에게 어떤 정서적 경험을 줄지 고민해서 직원 교욱과 콘텐츠 제공으로 풀어갈 수 있다.
3. 이메일 뉴스레터 활용하라. 생각보다 효과가 있다.
4. 콘텐츠 해킹 네이밍 사용이유?
콘텐츠를 훔치다. 콘텐츠의 신. 콘텐츠 해커. 콘텐츠에 대해 다 안다 의미 같음.
6단계 모델

세일즈 퍼널(funnel, 깔때기)
1.인지 - 나 있어! 나 도움돼! 나야 기억해!
2. 고려 - 구체적이고 나에게 적합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곳이라면 내 문제를 충분히 해결할 수 있겠다고 잠재고객에게 느끼개 해주는 단계다.
지금 다루는 좁은 분야를 의미 있는 궤도에 올리는 것을 최우선 목표를 두고 다른 분야의 욕심은 잠시 내려놓는 것이 좋습니다. 잘하는 것과 잘하지 않는 것을 구분한는 것은 오히려 자신의 전문성을 입증한는 길입니다.
실제 고객이 될 확률이 높고 소통하기 편하며 홍보해줄 구독자를 모으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콘텐츠가 포괄적인 부분을 다 다루고 다양한 주제를 다루기보다는 회사가 가장 잘한느 좁은 범위를 제대로 다루는게 중요하다. 다양한 주제를 커버하면서 명확한 색깔도 없이 애써서 구독자를 많이 만들었다가 오히려 구독자를 실망시키거나 관리하는데 비용이 더 많이 드는 실수를 범하지 않다면 고려단계의 의미를 다시한번 고려해보세요.
3. 호감 - 잠재고객에세 무료로 가치를 전달하는 단계다.
4. 구매
1. 상품이 누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명시합니다.
이왕이면 잠재고객이 자신의 문제를 다시한번 의식하도록 상품 소개 페이지 앞단에 관련된 문구를 넣습니다.
'광고비는 많이 쓰는데 광고효율은 계속 떨어지는 문제를 겪고 계씬가요? 이 페이지를 끝까지 읽어보세요. 저에게 솔루션이 있습니다.'
고객의 문제를 명시하고 앞단에 해결할 수 있다는 뉘앙스를 풍겨야 그 페이지를 끝까지 읽는다.
2. 차별화 포인트 명시
3. 구매 이후 어떤 감정의 변화, 환경의 변화를 겪을지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설명이 필요합니다.
4. 구매하면 좋을 사람, 구매를 추천하지 않는 사람 구분하기. 고려단계에서 필터링되었지만 한 번더 필터링한다. 확연히 구분해야한다.
5. 망설이는 분을 위한 배려. 망설이는 사람을 위한 무료 코스, 문간 들여놓기를 통해 선택권을 제공하고 고객이 스스로 확신이 생겨서 구매할 때 컴플레인이 없ㅇ고 만족도도 높다.
6. 후기. 강력하다. 구매 전 기대했던 것과 구매 후 진솔한 느낌.
7. 가격 상승 예고. 할인가로 구매 독력하고 가격 상승을 예고
5. 안심
결제한 고객을 안심시키기 위한 절차.
구매한 고객의 불안감을 헤아릴 수 있는 콘텐츠 제공.
6. 팬덤
고객이 나를 대신해서 홍보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하려면?
저자의 생각 방식이 나와 비슷한 면이 있다.
인피니트 스톤, 싸바시파등 자기가 느낀 인생의 교훈을 조악한 단어로 만들어 전달한다.
아.. 독자 입장에서 받아들일 땐 이런 느낌이겠구나.
싸바시파, 4H전략과 같은 단어가 그렇게 **'힙'**해보이진 않는다
'콘텐츠 연금술사'는 괜찮은 듯하다.
저자의 마케팅 회사 '순간랩' 들어가봐서 어떻게 영업하고 있는지 봐야겠다.
담백한 내용 전달, 실용적인 팁으로 읽어볼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