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테일 법칙

크리스 앤더슨더숲

누구나 손쉽게 데이터를 생산하고 인터넷에서 공유할 수 있도록 한 사용자 참여 중심의 인터넷 환경이다.

# 웹2.0

누구나 손쉽게 데이터를 생산하고 인터넷에서 공유할 수 있도록 한 사용자 참여 중심의 인터넷 환경이다.

참여, 공유, 개방이 특징으로 네티즌들이 적극 참여해서 정보를 만들고 공유하는 사회적인 연결성을 중시한다.

인터넷상에서 정보를 모아 보여주기만 하는 웹 1.0에 비해

웹2.0은 사용자가 직접 데이터를 다룰 수 있도록 데이터를 제공하는 플랫폼이 핵심 개념이다.

eg) 블로그(Blog), 위키피디아(Wikipedia), Youtube, Instagram

-> 마케팅 관점에서 보면 어떤 상품이 잘 나가는지 전방위적으로, 자동으로 계산이 가능해짐.

# 롱테일 법칙

기술개발을 통해 파레토 법칙만이 더이상 짱짱맨이 아니다.

웹2.0의 기술을 이용하면 잘 나가지 않는 80%를 추가비용 없이 관리, 활용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 웹3.0

데이터의 의미를 중심으로 서비스되는 시대를 말한다.

지능형 웹 서비스라고도 부른다.

탈중앙화가 핵심 개념으로 보인다. 전문 서적으로 개념을 익혀봐야 겠다.

# 자동화, 파이프라인

지금 우리가 아주 흔히 볼 수 있는 마케팅 방법들은 웹2.0에 기반을 두고 있다.

소비를 하며 경험적으로 터득한 것이 이에 해당된다. (메일링 마케팅, 세일등등)

다만, 온라인을 활용하여 팔리지 않는 것의 자동화할 수 있는 아이디어는 좋은 것 같다.

# 2006년 출판, 실화냐

14년이나 흐른 지금에도 롱테일 법칙에서도 아이디어를 얻었다.

하지만 기술의 흐름이 너무나도 빠른다.

미래를 선도할 개념이라고 말하는 것들이 지금은 너무나 구식이 되어 버렸다.

중요한 역사책 읽은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