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기술의 경영
1909년에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난 저자는 런던으로 이주하여 경영 평론가를 하고 경영 고문을 하여 경력을 높이고 학자로서 연구를 몰두하였다. 이 책은 산업공학도 또는 경영학도들의 필수적으로 읽어 봐야 하는 책으로 선정될 정도로 현대 경영학의 기본이 되는 책이다.

피터 드러커
1909년에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난 저자는 런던으로 이주하여 경영 평론가를 하고 경영 고문을 하여 경력을 높이고 학자로서 연구를 몰두하였다. 이 책은 산업공학도 또는 경영학도들의 필수적으로 읽어 봐야 하는 책으로 선정될 정도로 현대 경영학의 기본이 되는 책이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불확실한 미래와 급변하는 사회에서 기업을 어떻게 경영하는지를 주로 다루고 있다. 기술이 거듭해서 발전해나가는 상황에서 새로운 지식을 어떻게 하면 성과에 접목할 수 있는가와 생산성의 향상을 목표로 하는 경영자의 자질과 역할을 설명하고 있다.
1. 경영 도구의 집착
학자들이나 개발자들이 훌륭한 경영 도구라고 생각되는 것을 발견해냈다. 그리고 그들은 이 엄청난 도구를 어떻게 산업현장에 접목하게 시킬지 골똘히 생각하고 억지로 그 도구들을 사용하려고 한다. 그러다 보니 산업현장에 맞는 도구를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도구에 산업현장을 맞추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한다.
책이나 강연을 듣고 그들이 말하는 도구를 내 삶에 적용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도구를 어떻게 하면 더 수집하고 도구를 내 생활에 끼워 맞추려 집착을 계속하게 되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말 그대로 상황에 맞는 도구를 이용하면 되는데 이 도구가 엄청난 것이라고 생각하며 내 삶의 주인 것처럼 위계가 바뀌게 된 것이다. 상황에 맞춰 도구를 사용하는 것인지, 도구를 사용하려고 상황에 끼워 맞추는 것인지 살펴보라.
2. 경영 서적으로 가득 채운 경영자의 책상
일을 기획하고 처리하는 책상에서 관련 서적으로 도배된 환경은 지식 자극 정도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오히려 익숙해진 개념으로 그 개념의 중요성을 잊는다는 뜻이다.
중요한 개념이나 외워야 할 단어를 내 방 군데군데 적어놓은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러한 행동의 결과는 단지 표면적인 단어의 익숙함을 줄 뿐이지 그 개념에 대한 깊은 이해로 넘어가지 않는다. 드러커가 말한 뉘앙스가 내 삶에서도 일어난 것을 보고 기업 경영과 자기경영의 경계선이 없음을 깨닫게 되었다. 창업하고 기업을 리드하고 싶은 꿈이 있는 내게 자기경영이 그 시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