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소나
자아상이 더 이상 받아들일 만한 것으로 존재하지 않게 된 것이다.
그는 그것을 좀 더 받아들일만한 것으로 만들기 위해 왜곡 시켰고 결국은 자신의 어떤 측면을 거부하게 되었다.
[내 자아상 -> 왜고 -> 거부 -> 경계 발생]
그렇게 해서 이제 그는 자신에 대한 거짓된 그림, 부정확한 이미지를 발달시킬 수 밖에 없다.
그리하여 그는 페르소나의 성질을 띠게 되고 자아안의 수용불가능한 모든 측면을 외적인 이질적인 나 아닌 것들 처럼 바라보기 시작하였다.
자신에 대한 거짓된 그림으로 부정확한 이미지를 발달시킴
자아만의 수용 불가능한 것,이질적인 나 외적인 나로 바라봄
스텝1 페르소나 수준, 발견의 출발점
삶에 괴로움을 느끼는 사람은 보다 심층적이고 진정한 실재로서 깨어나기 시작한다.
고통은 현실에 대한 소위 표준적인 자기만족에 대한 위안을 산산조각 내며 고통이야말로 환희의 순간이기도 하다.
경계가 생겨날 때마다 자신의 일부분을 외부로 투사된다.
저 밖에 투사되는 것들이 대상이 사실 나의 반영이자 내 일부라는 사실을 깨달을 때 우리는 나와 나 아닌 것 사이의 특정 경계를 제거한 셈이다.
페르소나란 다소 부정확하고 허약해진 자기 상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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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인식의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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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의식 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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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인지능력 결여
페르소나는 분노, 자기주장, 성적 충동, 환희, 용기,공격성, 충동, 흥미화같은 자신의 특정한 성향을 스스로 부정할 때 만들어진다.
-> 아무리 부정확하다하더라도 이것들은 사라지지않는다
이런 성향은 나의 것이기 때문에 유일한 나의 행동은 내 것이 아니라 다른사람에게 속하는 것인 척 하는 것이다.
페르소나 단계 수준의 치료의 첫 단계
1. 증상들을 받아들이고 여유를 갖기
2. 지금까지 혐오해 왔던 증상의 불쾌감과 친해지기
3. 그럼으로써 의식적으로 증상들과 접촉하고 가능한 마음을 크게 열고 증상을 수용하는 것
4. 이 말은 우울, 불안, 소외감, 권태로움, 상처, 당혹감을 스스로 허용하고 온 갖 방법으로 저항해왔떤 이 감정들이스스로 드러나게끔 내버려 둔다.
5. 감정들을 적극적으로 활성화 시킨다.
6. 특정 증상에 집중하여 그것이 자유롭게 움직이고 숨 쉬도록 내버려 두면서, 증상 자체의 모습에 지속적인 자각을 유지
감정수용+지속적인 관찰 <-> 저항,무시,의지,내적 갈등
7. 증상을 진정으로 받아들인 순간, 그 증상에 숨겨져 있는 그림자 역시 상당부분 수용. 그러면 문제는 대체로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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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극을 이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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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수준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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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파악
수면위에 가려진 나의 동인을 파악파라
그림자의 본질은 이해하기 쉽지만 원 상태로 돌리기엔 어렵다. 그 이유는 되돌릴 때 우리는 가장 소중히 여겼던 현상 중 몇 가지를 내버려야 하기 때문이다.
1. '사랑안해!' : '사랑받고 싶다'
2. '나는 압력을 느낀다': '나는 생각보다 더 많은 동인을 갖고있다'로 변화시키면 된다.
일단 그 압박감이 나의 무시된 동인이라고 깨닫게 되면 그 동인을 실행할 것인지 미룰 것인지 새롭게 결정하며 된다.
이와 같이 투사 자체의 메커니즘은 내 내부에서 생겨난 동인(욕구, 욕망,충동, 분노) 충동은 외부환경을 목표로 한다는 것을 안다면 된다.
그림자 투사의 두 가지 결론
1. 자신의 충동(특질, 성향 등)을) 외부로 투사하지 않는다고 느낀다.
2. 저밖의 환경 속에 다른 사람 속에 존재하는 것 처럼 보인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그림자를 받아들이는데에 강한 저항감을 갖고있다.
다른 사람들의 일면은 단지 우리가 우리의 내면에서 은밀히 싫어하는 일면일 뿐이다.
단어바로 잡기
1. 의무감: 이런저런 일을하고 싶다는 욕망을 뜻한다.
2. 친절해야한다는 의무감: 다른사람들을 돞고 싶어하지만 그 욕망을 투사하고는 다른 사람들이 그를 도와주길 원한다고 느끼는 것이다.
3. 자의식: 내가 그들에게 관심이 크기 때문에 그 관심이 외부대상으로 투사되는 것이다.
4. 저항감: 억제할 수 없는 열성으로써 자신의 그림자를 혐오하고 저항하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제거하려고 애쓰는 만큼 자신의 그림자가 투사된 상대방을 똑같이 열성으로써 경멸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