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정리에 관한 책

도미니크 로로, 곤도 마리에

완벽해야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기 위해, 정리를 소홀히 했다.

도미니크 로로, 곤도 마리에

완벽해야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기 위해, 정리를 소홀히 했다.

하지만 정리되지 않는 삶을 경험해보니 느낄 수 있었다.

'나는 정리를 통해 많은 걸 누리고 있었구나'

'하지만 정리 자체에 매몰되어 다른 걸 포기하고 있었고.'

그래서 오래간만에 방 정리를 하려보니까 문제가 생겼다.

치우긴 하는데, 정리되지 않아 보이는 등등

그때 드는 생각.

' 사소한 정리라 할지라도, 시행착오를 겪어 터득한 지혜를 책으로 쓴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도서관에서 '정리'라는 키워드로 여러 책을 뒤져본 결과, 대표적인 저자 2명을 찾았다.

대표 저서는 이렇다.

도미니크 로로: 모두 제자리, 심플한 정리법

곤도 마리에: 정리의 힘, 정리의 기술,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읽고 느낀 점

  1. 정리에 관한 책을 읽고 든 생각

정리 관한 책만해도 노하우와 기술 지혜가 풍부하다.

유튜브로 찾았을 때는 내용의 너비와 깊이가 없었는데 책을 읽기 잘했다.

초반 허들 (정리 때문에 도서관가야함)이 있더라도, 이점을 생각하자.

2. 좋은 내용

- 넣었으면, 꺼낸다. 꺼냈으면, 넣는다.

- 정리의 기준: 빈도, 목적, 평상시 접근성, 시야에 거슬림 정도

- 정리와 정돈은 다르다. 정리는 시스템 구축, 정돈은 노동. 정돈은 매일 5분 이내로만.

3. 정리 안하는 사람도 있지

- 각자 주어진 환경에서 다신에게 효과적안 편안한 방법이 있는 것

- 난장판 처럼 보여도 그 사람에게는 나름의 정리 논리가 있다.

- 정리하다가 가족과의 마찰이 생기는 상황에 관해 두 저자 모두 '완만히 합의하라' 선에서 충고하고 끝남

4. 정리 아이디어

- 물건 정리의 시작과 끝은 수납함이다.

- 임시 정리를 위한 정리 상자

- 바지 집게 얇은거

- 옷걸이 통일

- 현관의 깔끔함의 중요성

- 편지, 편지지등 정리 수납 폴더

5. 실용적인 꿀팁

- 옷을 사각형으로 접어 배치: 눈에 보이도록 정리하여 효과적

- 수납함의 색 통일, 청결 유지정도도 선택의 기준이 될 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