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감신경계 과부화 = 뇌피로
1. 지나친 교감신경계 활성화
2. 자율신경계가 부교감 신경계를 활성화시키지 못함
3. 몸의 밸런스가 깨짐 뇌 피로는
교감신경계가 과활성 됐을 때
1. 교감신경 혹사 -> 활성산소 증가 -> 교감신경 말단 산화 -> 피로 증가
2. 교감신경 혹사 -> 과립구 증가 -> 활성산소 증가 -> 세포 파괴 -> 피로증가
자연 결핍 증후군
자연과 멀어졌을 때 몸이 아파진다.
도시 생활에서의 의식적이고 지향적인 집중은 긴장에 빠뜨려 뇌의 피로를 초래한다.
자연에 주위를 세세하게 살피는 감응적 집중, 오감력을 통해 몸은 회복된다.
(감응: 어떤 느낌을 받아 마음이 따라 움직임)
해결 방법
1. 교감신경계 활동 줄이기
2. 부교감신경계 활동 늘리기
3. 자율신경계 기능 향상시키기
구체적인 방법
1. 일과 놀이를 구분하라
일도 아니고, 쉬는 것도 아닌 형태의 일은 만성적인 뇌 피로를 가져온다.
빡세게 일을 하고, 여유롭게 휴식의 시간을 음미하자. 더불어 설렁설렁 운동할 바에, 숨을 헐떡일 정도로 운동하자.
2. 세로토닌, 옥시토신을 분비하자.
웃음보다 감동이 6배더 분비된다.
개인적으로 영상미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큐멘터리를 추천한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가 의외로 감동있고 작품성이 좋다.
3. 여유를 갖자
5분만 덜하라.
천천히 걷자.
DMN - 화면보호기 상태
DMN = Default Mode Network의 준말로, 아무 활동도 안할 때 뇌는 공상을 한다.
이때의 에너지 소비량은 전체 뇌 소비의 60-80%에 해당한다.
반면, 의식적인 에너지 소비량은 5%에 불과하다.
공상하고, 멍 때리면서 생각하는 게 쉬는게 아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백일몽을 통해 얻는 무의식적 욕구가 있을테다.
그것보단, 마인드풀니스를 통해 오감을 느끼며 쉬자.
전두엽 조절력
1. 변연계, 편도체 -> 전두엽, 안와준더피질 -> 1) 무시, 억압 2) 순화해서 전달
2. 변연계, 편도체 -> 원시적 표출
피로 막는법
1. 최소하의 노력으로 정보를 처리
2. 정보의 하향처리 -> 전체적인 것보고 원하는 세부적인 것 기록
3. 우선순위 정하기
4. 메타인지 기르기
5. 집중력을 짧게 배분하기
6. 공간 인식 능력 키우기(연구결과, 공간 인식을 활용하면 피로를 덜 느낌, 이유는 안나와있음)
7. 불필요한 정보 차단
8. 100% 노력 100%얻지말고, 60% 노력해서 70%를 얻자
9. 감정소비 금지
10. 감성여행
11. 따분한 일상에 가벼운 자극을 줌
12. 상쾌한 자극, 리드미컬한 운동, 쉼호흡 세로토닌 분비
13. dmn활동 억제해 뇌피로 낭비 줄임
14. 감응적 집중을 통해 집중과 이완을 동시에
15.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적절한 균형
16. 자율신경 단련